▲ 조감도□ 원주시는 문막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친환경유역통합관리센터 건립 사업을 본격 착공한다.
ㅇ 이 사업은 남한강 수계의 생태환경 보전과 수자원의 효율적 관리 및 환경보전에 대한 환경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
ㅇ 관리센터는 창의적이고 문막읍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예술성, 작품성을 갖춘 참신한 아이디어로 설계공모 방식을 통해 선정됐다.
ㅇ 한강수계기금을 확보해 총 80억 원의 예산을 들여 건축 연면적 2,435㎡ 지상3층 규모로 문막읍 생활체육시설 부지 내에 4월말 착공한 후, 내년 12월 완공 예정이다.
ㅇ 관리센터에는 주민 편의를 위해 친환경 농산물 전시판매장과 스탠드형식인 267석의 다목적 대강당, 환경프로그램 강의실, 생태환경 홍보전시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 문막읍 생활체육시설 부지에는 현재 문막 청소년 문화의 집이 운영되고 있으며, 노인종합복지관 문막분관도 착공 예정이다.
ㅇ 또 어린이 장난감 도서관과 물놀이 장이 조성되면 인근 지역 주민들의 생태문화 공간 확보와 노인복지서비스의 균형발전은 물론 문화적 충족감과 건전한 청소년 육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