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앤갤러리가 주최하는 제1회 장애인·비장애인 작품 전시회 “순수 - 그림으로 말하다”가 10월 28일부터 11월 1일 금요일까지 총 5일간 횡성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횡성군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span>횡성스타> 작가들과 비장애인 작가들이 “순수 - 그림으로 말하다”라는 주제로 작품을 그려내었다.
횡성군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전시회로 오로지 작품을 통해 자신들의 시선을 화폭에 담아내었으며, 자신만의 존재감을 뿜어내었다.
리앤갤러리 이정화 대표는 “작가들의 출품작에 무척이나 놀랐고, 앞으로도 횡성의 예술 발전에 공헌하면서 행복한 동행을 하고 싶은 바램이다”라도 말했다.
석병진 강원특별자치도부동산신문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허물고 장애 인식 개선을 통해 모두가 연결되는 따뜻한 횡성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