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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3-06 09: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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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새마을금고 이사장을 뽑는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가 진행되었다. 사상 첫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로, 1101개 금고 중 208곳은 회원이 직접 이사장을 선출하였다.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는 그간 대의원을 통한 ‘간선제’ 방식으로 치러져 왔으나 이번에 직선제로 바뀌었다. 

 

횡성중앙새마을금고는 57.89%의 압도적인 득표율을 나타내며 송국현 후보가 당선되었다.

 

송국현 당선인은 임기내 금고의 발전과 고객의 이익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포부를 밝혔다. 또한, 금고 이용이 더욱 편리하도록 회원 업무용 주차 공간 마련과 금고가 더욱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금고 발전 자문위원단 출범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송국현 당선인은 “회원과 고객의 이익과 공감대가 최우선이 되는 금고를 만들겠으며 이용 고객의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며, 모두가 감동할 수 있는 영업점으로 운영하겠다”며 당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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