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국 각 지역의 회원을 대표하는 제14대 각급 조직장 선거가 8월 28일 실시됐다
전국 동시 실시한 이번 선거는 8월 28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치러졌으며, 전국 각급조직장(시·도회장, 지회장, 분회장)을 선출했다.
강원특별자치도회는 춘천시, 원주시, 강릉시, 동해시, 홍천군, 영월군, 철원군 7곳이 지회장 단일후보로 무투표 당선되었고, 강원도회, 속초시지회, 횡성군지회 3곳이 시•도회장, 지회장 경선을 치렀다.
횡성군지회 지회장 석병진 후보는 지난 제13대 횡성군지회장을 지낸에 이어 재선에 성공했다.

석병진 후보는 횡성군지회장 재임 시절 전국 최초로 "착한중개업소" 지정 제도를 실시하여 공인중개사의 전문가로서의 자격을 한층 높이고 회원님들의 지역에서의 역할향상에 이바지하는 등 당당하고 자존감 넘치는 횡성군지회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달려왔다.
제14대 횡성군지회장 재선에 성공한 석병진 후보는 "횡성군과 긴밀히 상호소통하여 무자격자•무허가자 중개 행위 근절을 위한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나가고, 중개시장을 침탈하는 행위에 즉각적으로 대응하여 회원님들이 잘먹고 잘살며 존중받는 지회를 만들어 내도록 땀흘려 일하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