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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11 0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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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는 강원과 부산 지역을 비롯해 전국에서 7천여 가구가 분양된다.


1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1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서 12개 단지, 총 7천87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 '잠실벨솔레(오피스텔)' 289실과 경기 의왕시 삼동 '의왕장안지구파크2차푸르지오' 610가구가 분양된다.


지방에서는 부산 서구 암남동 복합주거시설 '현대힐스테이트이진베이시티',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속초자이', 속초시 교동 '속초미소지움더뷰' 등 6천188가구가 분양된다.


강원도가 2018년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교통여건이 개선돼 부동산과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자 건설사들이 아파트 분양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견본주택은 전국에서 9곳이 문을 연다.


서울 강동구 길동 신동아3차 재건축 'e편한세상강동에코포레',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힐스테이트클래시안', 경기 화성시 동탄면 '화성동탄1차대방디엠시티더센텀', 강원 강릉시 송정동 '강릉송원신원아침도시' 등의 견본주택이 예비청약자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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